'향긋한 향기가 번지는 차밭의 경관과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를 느낀다
복잡했던 마음이 잠잠래지고 어느새 현재에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깨닫는다'
"차향의 길"은 차를 함유하고 있는 문화와 일상의 길로써
공간의 서사를 따라 거닐면서 마시고-만들고-나누는 흐름을 통해 공간이 갖고 있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차밭정원에서는 차나무와 허브들의 변화하는 색과 향을 감상할 수 있고
고저차와 녹지축을 고려한 동선 계획이 이루어졌습니다.
초롱등불길에는 의재 정신을 강화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연계 계획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