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층의 하이브 사옥에 숲을 만들었습니다.
도심 속, 가장 화려해 보이는 이 회사에 숲을 만들어 자연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도심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는 국내 산림의 대표 자생수종인 참나무(상수리나무)를 식재하고,
토지 레벨에 변화를 주며 숲의 평탄하지만은 않은, 기울어진 느낌을 함께 표현했습니다.
실내는 화분과 기존 플랜터를 활용해 실외와 분위기를 맞춰 자연스럽게 식재했습니다.
테라스 가든은 다년생 초본류 자생수종을 베이스로 조성한 meadow garden,
음지식물을 베이스로 조성한 shade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건물 내의 채광, 온도 등의 조건에 맞추어 수종을 선정하였습니다.
수종을 단순하게 활용해 단정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직원들이 휴식할 수 있는 옥상 정원까지 완성했습니다.
*보안 문제로 일부 설명은 생략되었습니다.